보도자료

[2020.07.10] 에코매스, 생분해 빨대와 사탕수수 바이오매스 빨대 환경부 환경표지 획득

작성자
hsg2167
작성일
2021-06-16 13:47
조회
14
㈜에코매스는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전세계에 투기되고 있는 전체 쓰레기 중 5번째로 많은 빨대에 대해 친환경성을 부여한 바이오매스 빨대(EL727)와 생분해 빨대(EL724)에 대해 동시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좌)친환경 생분해 빨대 인증서 (우)친환경 바이오매스 빨대 인증서/사진제공=(주)에코매스
(좌)친환경 생분해 빨대 인증서 (우)친환경 바이오매스 빨대 인증서/사진제공=(주)에코매스
업체 측은 “지구환경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친환경 녹색 소비 캠페인의 일환이며, 장차 전 제품에 대한 친환경 및 생분해성 수준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친환경 바이오매스 빨대는 사탕수수 폐당밀에서 제조된 알코올을 탈수해 만든 에틸렌 가스를 중합해 만든 바이오 PE를 사용했으며, 생분해성 빨대는 Polybutylene succinate(PBS)와 Polylactic acic(PLA) 및 Polybutylene adipate telephthalate(PBAT)를 사용한 것으로, 퇴비화 조건(60 oC, 80% 습도)에 6개월 내 분해된다. 해양이나 토양에 투기된다 해도 분해를 시작하기 때문에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에코매스의 한승길 대표는 “TREMA 브랜드명으로 바이오매스 합성수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분해성 수지를 2번째 친환경 제품군으로 개발 제조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 생산활동도 지구환경 및 생태계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 개발과 지구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생분해 빨대와 바이오매스 빨대/사진제공=(주)에코매스
생분해 빨대와 바이오매스 빨대/사진제공=(주)에코매스
빨대는 미국에서만 한 해에 약 5억개가 생산되고 소비되고 있다(2015년 기준). 하지만 플라스틱 빨대는 세척이 곤란하며 재활용을 위한 수거도 힘들어 전량 폐기되고 있다.

이에 일회용 제품을 바이오매스 혹은 생분해성 제품으로 소비하고 폐기하는 것은 이산화탄소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에코매스는 퇴출 위기에 있는 일반 플라스틱 빨대의 대체품으로 바이오매스 빨대와 생분해성 빨대를 동시 환경표지 획득과 함께 제품화하고 있다. 친환경 빨대는 여름철에 사용량이 많은 일회용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코매스는 친환경 빨대를 통해 생활 속 그린라이프를 실현하며 이 외에도 사탕수수 복사용지를 통한 그린오피스, 슈가랩 제품으로 기후행동 실천을 위한 녹색구매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