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0.11.19] 에코매스, 업계 최초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전과정 평가(LCA) 수행

작성자
hsg2167
작성일
2021-06-16 13:53
조회
19


㈜에코매스는 업계 최초 사탕수수 기반 친환경 바이오매스합성수지(bio-PE, bio-PP, bio-EVA)에 대하여 자체적으로 전과정 평가(Life Cycle Assessment)를 수행하여 기존 화석원료 대비 평균 15% 이상의 CO2 감축 효과가 규명되었다고 밝혔다.

에코매스 전과정 평가 흐름도/사진제공=에코매스
에코매스 전과정 평가 흐름도/사진제공=에코매스
에코매스(대표 한승길)는 금번 수행한 전과정 평가(LCA)를 통하여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원료 취득, 가공, 제품 생산, 사용, 폐기 및 재활용에 이르는 전과정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화석원료 대비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규명하였으며 또한 환경부 환경마크 인증기준 EL.727 바이오매스합성수지의 환경기준을 충족함과 동시에 시장 확대의 전기가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에코매스 관계자는 “사탕수수 기반 바이오플라스틱 전과정 평가(LCA) 수행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50년 탄소중립 선언에 맞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해당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원료는 종량제봉투, 가전제품 포장재, 자동차부품 및 보호필름, 식품포장재 및 용기, 화장품포장재 및 용기, 주방용품 등 전 산업에 적용 가능한 바이오소재이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시장 기준 2021년 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전과정 평가(LCA) 결과는 bio-PE의 경우 석유기반 PE 대비 16.23%, bio-PP의 경우 석유기반 PP 대비 14.65%, bio-EVA의 경우 석유기반 EVA 대비 16.04% CO2 감축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제품 1kg 비교기준)

아울러, 에코매스는 사탕수수기반 탄소저감형 바이오매스 소재에 이어 생분해, 해양생분해, 부분생분해 소재 연구개발에 성과를 거두어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